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명계좌 보유자는 1천만 명을 넘었으나, 실제 이용자는 전체의 32.6%인 379만 명에 불과했다. 계좌 보유자와 실제 이용자 간의 격차가 큰 만큼 이용자 보호와 계좌 관리의 내실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대 거래소 실명계좌 보유 1천162만명 실제 이용자는 379만명, 32.6% 그쳐 이용률 업비트 35.3% 최고·고팍스 3% 최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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