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최근 5년간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해 10억 원이 넘는 고용부담금을 납부했다. 장애인 고용률은 2%대에 머물러 공공기관 의무고용률 기준을 지속적으로 밑돌고 있다.
"- 수은, 5년간 장애인 고용부담금 10억3천만원 - 장애인 고용률 5년째 2%대…의무고용률 미달 - 상반기 근로자 1천420명 중 장애인 36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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