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1

'아프리카 최대 부호' 단고테, 21조 들여 케냐에 정유공장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아프리카 최대 부호' 단고테, 21조 들여 케냐에 정유공장

아프리카 최대 부호 알리코 단고테가 케냐에 21조 원 규모의 대형 정유공장을 착공했다. 2030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은 지역 에너지 자급에 기여할 전망이나, 환경 단체가 세계유산 훼손을 우려해 공사 중지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단고테, 케냐에 21조원 정유공장 착공 2030년 완공, 하루 70만 배럴 정제 규모 환경단체, 세계유산 훼손 우려 공사중지 소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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