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오미야시가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최종 처분장 선정을 위한 1단계 문헌 조사를 수용했다. 정부 주도의 제안으로 조사가 결정된 두 번째 사례이나, 주민 설명회 부재로 인한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히타치오미야시, 핵폐기물 처분장 문헌 조사 수용 정부 주도 제안 조사 결정은 두 번째 사례 주민 설명회 없어 반발…시청 앞 집회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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