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30

염창·효창공원앞·이수역 등 11곳…서울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경향신문 · 2026.09.30 00:00
염창·효창공원앞·이수역 등 11곳…서울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가 서울 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11곳을 선정했다. 역세권을 중심으로 약 1만 8천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며,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 양천구 목동 염창역,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서초구 이수역 일대 등 11곳이 도심의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지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개발이 어려운 노후 지역을 공공이 주도해 추진하는 제도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