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인재 양성을 위해 사재와 계열사 출연으로 조성된 운해장학재단에 46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재단의 기본재산은 1,760억 원으로 확대되었다.
"'은둔의 경영자' 최평규 "인재 양성, 기업인 책무" 운해장학재단에 460억 쾌척 장학생 만나는 행사엔 직접 참석 2014년부터 2176명, 167억 수혜 "선진국 대한민국에 안주해선 안돼" 장학생 만나는 행사엔 직접 참석 2014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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