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2027년부터 4년간 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금고로 제1금고에 NH농협은행, 제2금고에 신한은행을 선정했다. 시는 신용도와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결정했다.
"청주시는 2027∼2030년 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 금고로 제1금고에 NH농협은행, 제2금고에 신한은행을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에는 신한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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