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스페인 국빈 방문 기간 중 스페인 상원에서 양국 우호조약 승인안이 부결됐다. 보수 야당의 반대로 조약 통과가 무산된 가운데, 양국은 국방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추진해왔다.
"마크롱 국빈방문 중 프랑스와 우호조약 부결 스페인 상원, 찬성 106·반대 142표로 무산 국민당·복스당 등 보수 야당이 반대 주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스페인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양국 간 우호조약이 스페인 의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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