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우산을 쓰고 가던 남성이 바로 옆에 떨어진 낙뢰에 맞아 쓰러졌으나 무사히 회복했다. CCTV에 포착된 이 남성은 화상이나 장기 손상 없이 근육통만 호소하며 하루 만에 퇴원했다.
"뉴욕서 우산 쓴 남성 바로 옆 벼락 낙하 낙뢰에 쓰러졌다 기적적으로 일어나 화상·장기 손상 없이 근육통만 호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미국 뉴욕시 스태튼 아일랜드 한 주택가에서 우산을 쓰고 걸어가던 남성 바로 옆으로 벼락이 떨어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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