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최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노조는 대주주 변경에 따른 구조조정 저지와 고용 안정, 성과급 체계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향후 사측과 단체교섭에 나설 예정이다.
"중국계 컨소시엄으로의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위메이드에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는 위메이드지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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