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인 '실손24'의 의료기관 연계율이 47.7%에 그치자 금융당국이 미연계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병원이 앱을 통해 보험사에 서류를 전산으로 보내는 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실손24' 연계율 47.7% 불과…금융당국 "미연계 업체 과태료" 금융당국이 ‘실손24’에 연계하지 않는 의료기관과 전자의무기록(EMR)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30일 서울 종로 손해보험협회에서 실손전산시스템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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