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총선에서 여당이 압승하며 푸틴 대통령의 장악력이 강화된 가운데, 특파원이 러시아군 성역인 '조국 수호자 판테온'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북한군 관련 동판과 인공기 등이 확인되었다.
"러시아 총선 여당 압승…푸틴 장악력 강화 특파원, 러 군 성역 '조국 수호자 판테온' 방문 북한군 부조 동판·인공기 등 현장 확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근 5년 만에 치러진 러시아 총선이 예상대로 여당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은 한층 더 공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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