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서 중증 뇌성마비와 간질을 앓던 1세 영아가 안락사했다. 이는 2024년 아동 안락사 허용 이후 첫 사례이자 역대 최연소 기록으로, 당국은 의사의 주의의무 위반이 없다고 판단했다.
"네덜란드서 1세 아기 안락사, 역대 최연소 조산아로 뇌성마비·간질…부모가 요청 네덜란드 2002년 안락사 세계 첫 합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중증질환 아동 안락사를 합법화한 네덜란드에서 1세 아기가 의사의 도움으로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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