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네팔 유학생 카트리 쿠마르 학생이 '2026년 지역 성장 인재 양성체계 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지역 기업에서의 일 경험과 취업 과정을 담은 수기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지대 네팔 유학생, 앵커사업 최우수상 '히말라야에서 원주까지' 일 경험 수기 소개 지역 적응·기업 연계 취업 과정 인정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주=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상지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에서 일경험을 쌓고 취업으로 이어진 사례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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