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자회사 에코아쿠아팜을 통해 육상에서 대서양 연어를 양식하는 기술을 실증하고 올해 말 본격 출하를 앞두고 있다. 폐쇄식 순환여과 시스템을 도입해 기후 변화와 관계없이 최적의 생육 환경을 유지한다.
"GS건설이 대서양 연어를 육지의 양식시설에서 생육시키는 기술·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말쯤 본격 출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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