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공공임대주택 예산 증액분의 대부분이 중산층 대상 보편형 임대에 집중되어 저소득층 지원이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참여연대는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 확대를 촉구했다.
"정부가 발표한 2027년도 공공임대주택 예산안의 증액분이 중산층도 입주할 수 있는 ‘보편형 임대주택’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은 제자리걸음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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