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가 동천지하차도를 철거하고 평면도로를 건설했으며, KTX 경주역 일대에 15억 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주차장 조성 사업은 내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동천지하차도 철거 후 평면도로 조성 = 경북 경주시는 동해남부선 폐선 뒤에 남은 동천동 동천지하차도를 철거하고 평면도로를 건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동천지하차도에 6억원을 들여 길이 130m, 폭 12m 규모 왕복 2차로 도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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