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부·울·경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 대출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지원 대상 기업에는 최대 1.7%p의 금리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은행·HUG, 400억 상생펀드 대출 시행 부·울·경 중소기업에 최대 1.7%p 금리우대 건설업에 50억 우선 배정, 최대 7억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