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30

"우크라, 공습경보 때마다 시간당 610억원 손실"

연합뉴스 · 2026.09.30 00:00
"우크라, 공습경보 때마다 시간당 610억원 손실"

우크라이나 경제장관은 러시아의 잦은 공습경보로 기업 활동이 마비되어 시간당 약 61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경보 시스템을 이원화했으나, 부패 스캔들 등으로 인한 대내외적 신뢰 하락과 재정난이 심화하고 있다.

"우크라 경제장관 "공습경보 시간당 610억원 손실" 러 인프라 집중 공격에 하루 최대 10시간 마비 정부 부패 스캔들까지 겹쳐 재정·신뢰 흔들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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