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년 중등교사 549명을 선발한다. 광주와 전남은 분리 선발하지만, 임용 8년 후부터는 통합 전보를 실시하여 사실상 근무지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
"전남광주교육청, 내년 중등교사 549명 선발 전남·광주 분리 임용, 8년 뒤 통합 전보 적용 전남 428명·광주 121명, 지역 제한 사실상 폐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30일 내년도 중등교사 선발을 기존처럼 광주와 전남을 분리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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