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팀 코리아'가 18조 원 규모의 베트남 원전 사업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체코 원전 수주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과 금융 패키지를 앞세워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일본도 포기했는데 한국이 나섰다"…18조짜리 대어 뭐길래 체코 다음은 '18조' 베트남 원전 팀코리아, 동남아 수주 도미노 '정조준' 김정관 산업장관, 베트남 과기부 장관 만나 "정부 차원 전폭 지원" 日, '2035년 완공 압박' 부담에 백기 韓, 기술·금융 패키지로 빈자리 공략 민간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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