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양자, 첨단바이오, SMR 등 7대 미래 기술 육성을 위해 내년 4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 범부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획부터 투자, 실행까지 통합 지원하며 국가 난제 해결을 위한 AI 기반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정부가 양자, 첨단바이오,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을 10년 후 대한민국 먹거리로 육성할 '7대 SEED 프로젝트'를 위해 내년 4조원의 재정 투자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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