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향후 10년간 빅테크 기업들과 700조원 규모의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으나, 이 중 80%는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지불해야 하는 취소 불가 조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은 이를 핵심 리스크로 꼽았다.
"앤트로픽, 10년간 702조원 인프라 약정 80%는 미사용해도 전액 지불 '취소 불가' 빅테크 의존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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