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가 1970년에 발표한 재일 코리안 차별 소재 단편 만화 '긴 땅굴' 복각판이 최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제 노동과 민족 차별 등 사회적 문제를 다룬 내용이 현대 사회의 배외주의적 풍조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데즈카 오사무 재일코리안 차별 단편 인기 1970년작 '긴 땅굴' 복각판 6월 출간 후 7쇄 강제노동·민족차별·이산가족 문제 담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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