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고고도 무인정찰기 WZ-7이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 인근 훈련에 투입된 모습이 처음 공개되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조기경보기와 다수의 함정이 참여해 해상 감시 능력을 과시했다.
"中 고고도 무인정찰기 WZ-7 훈련 투입 첫 공개 남부전구, 스카버러 암초서 해·공군 합동훈련 KJ-500 조기경보기·호위함 등 다수 참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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