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전직 목사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은 불륜과 양육권 문제 등을 범행 동기로 지목했으며, 피고인은 최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형에 처해질 전망이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전 목사, 아내 살해 유죄 내연녀에 "아내 죽었으면" 메시지 등 정황 드러나 살인·증거인멸 등 9개 혐의 유죄, 무기징역 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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