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의료비가 전년 대비 3.8% 증가한 약 225조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GDP의 8.4% 규모이며, 개인의료비가 전체의 92.6%를 차지했다.
"지난해 국내에서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등에 지출된 국민의료비가 225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총 국민의료비 약 225조원 중 개인의료비가 208조3천억원을 차지했다. 개인의료비도 2024년 196조6천억원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