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전 코엑스 사장이 대구 엑스코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10월 1일부터 2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엑스코는 마케팅 전문가인 신임 사장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전시컨벤션 센터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동원 전 코엑스 사장이 대구엑스코(EXCO) 사장에 선임됐다. 엑스코는 새로운 수장으로 이동원 전 코엑스 사장을 선임하며 '디지털 기반의 글로벌 전시컨벤션 센터'로의 도약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엑스코는 3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동원 전 코엑스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최종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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