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경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남서쪽 144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km로 측정되었다.
"(서울=연합뉴스) 30일 오후 2시 0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남서쪽 144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3.80도, 동경 122.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