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41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했다. 국가보훈부가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전국 3만5천여 유족을 대상으로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추진된다.
"경남도, 6·25 전몰군경 유족 41명에 헌정패 보훈부, 전국 3만5천여명 전달사업 첫 시작 메달·증서로 구성…"국가가 영원히 기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 전수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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