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가 일본산 장비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한 후공정 장비 'MSVP'의 판매 호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올해 1~8월 매출이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으며, 해외 수주 확대와 함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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