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시정조치를 위반해 청주~제주 노선 공급 좌석을 줄인 항공사들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해당 항공사들에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했다.
"공정위, 대한항공 등 3사 '청주-제주' 좌석 감축 판단…제재 착수 대한항공과 진에어,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시정조치를 어기고 청주~제주 노선의 좌석 공급을 줄였다는 판단이 나와 공정거래위원회 심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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