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대중교통 카드 소득공제 혜택이 축소됨에 따라 이용자의 세 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카드업계는 K-패스 등 자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활용해 소비 효율을 높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카드 소득공제 줄어든다…'자체 할인' 챙겨라 내년부터 신용카드 이용때 세제 혜택 40% → 15%로 '뚝' 추가 공제도 300만 → 200만원 K-패스 이용하면 환급·할인 원거리 출퇴근땐 KTX 카드로 세제 혜택 4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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