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바현의 마스코트 '지바군'이 태풍 피해 기간 타지역 행사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아 일시적으로 외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를 두고 과도한 여론몰이와 동조 압력에 의한 '타숙'이라는 사회적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지바현 마스코트 '지바군' 자숙 선언 눈길 태풍 중 타지역 이벤트 참가에 비판 쇄도 '타숙' 강요하는 과도한 여론몰이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에서 정치인이나 연예인이 아닌 지자체의 마스코트가 비판 여론에 '자숙'을 발표하는 일이 발생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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