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DMZ 지뢰 사고로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문하고 치료와 재활, 군 복무 지속을 위한 충분한 예우를 약속했다. 장병 가족들은 부상 장병을 이용한 선동과 음모론을 바로잡아달라고 요청했다.
"李대통령, DMZ 지뢰 부상장병 병원 위문 "치료·재활·군 생활 지속 충분히 예우" 약속 가족들 "부상 이용한 선동·음모론 바로잡아달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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