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가 자사 결제 앱 PayMe 사용자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레드코인'을 공개했다. 연내 출시 예정인 이 코인은 송금, 쇼핑, 외식 결제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은행 측은 고객들의 높은 디지털 자산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HSBC unveils RedCoin as name of its Hong Kong stablecoin for 3.3 million PayMe users A survey by the lender shows that 74 per cent of customers know at least one use case, but there are also mis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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