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수입기업의 대금 결제를 최대 1년까지 늦출 수 있는 '우리 송금 유산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신용장 방식과 달리 은행 간 서류 교환이 필요 없으며, 사전 및 사후 송금 거래 모두 이용 가능하다.
"우리은행 '우리 송금 USANCE' 출시 수입대금 결제 최대 1년까지 연기 가능 신용장과 달리 은행 서류 교환 불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우리은행은 수입기업 대금 결제를 최대 1년까지 늦출 수 있는 '우리 송금 유산스(USANCE)'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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