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한국군의 전투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이 GDP의 3.5%를 국방비에 할당하며 대북 방어의 주된 책임을 맡기로 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 국방부가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추진을 한국군의 전투 역량을 크게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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