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이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의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해 특별전을 연다. RM은 자신의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을 결합한 전시를 통해 외부인의 시선으로 새로운 예술적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RM,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공동 큐레이터 데뷔 "매체 달라도 음악·미술은 결국 이야기" 소장품 등 178점 전시, 12월 3일∼2월 7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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