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 인플루언서가 오만의 바다거북 보호구역에서 새끼 거북을 들고 등 위에 올라타 장난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등 거센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오만 보호구역 바다거북에 올라타 우크라 출신 올레이닉, 거북 등 위 장난 영상 논란 누리꾼 "끔찍한 행동, 강력한 처벌 필요" 공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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