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TV 커머스 서비스 'B tv 핫딜'이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TV 기반 숏폼 커머스 'B tv 핫딜'이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B tv 핫딜'은 B tv 채널 41번에서 홈쇼핑 초특가 상품을 1분 내외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TV 커머스 서비스다. 고객은 리모컨으로 상품을 탐색하고 스마트폰으로 링크를 받아 구매하며,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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