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정도, 직스테크놀로지가 데이터센터 스마트 건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할 예정이다.
"한신공영, 정도, 직스테크놀로지 등 3사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스마트 건설 플랫폼 구축을 위해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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