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10월 1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53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 콘서트'를 개최한다. 기념식과 함께 조아서, 크라잉넛 등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부천시가 ‘시민 콘서트’를 연다. 부천시는 10월 1일 오후 6시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53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부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되었으며, 1부 기념식과 2부 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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