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공인중개사 전자명함 서비스를 도입한다. 중개업자의 등록정보를 투명하게 확인해 무등록 중개를 예방하고 부동산 거래의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부동산 중개업자의 소속과 직위를 휴대전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전자명함' 서비스를 이달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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