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표류하던 성남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신탁 방식 도입으로 본궤도에 올랐다. 해당 부지에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상업 복합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성남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 12년만에 본궤도 신탁 방식 전환, 주거·상업 복합단지 조성 2029년 착공·2032년 준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12년간 표류해 온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시행자 지정요건을 충족하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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