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건설부문이 주요 협력사 CEO 30명을 초청해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회사는 안전보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협력사에 포상금을 수여했다.
"▲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서울 용산구 남영사옥에서 주요 협력사 30개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2026년도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열어 회사의 안전보건 정책과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관리와 우수한 기성 실적으로 모범을 보인 3개 협력사에는 포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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