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30

日 나가사키 '피폭 마리아상' 16년만에 다시 미국행

연합뉴스 · 2026.09.30 00:00
日 나가사키 '피폭 마리아상' 16년만에 다시 미국행

나가사키 원폭 투하 당시 머리 부분만 남은 '피폭 마리아상'이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핵무기금지조약 평가회의에 맞춰 16년 만에 미국을 방문한다. 방미단은 피폭의 참상을 알리고 핵 군축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나가사키 '피폭 마리아상' 16년만에 미국행 11월 뉴욕 핵무기금지조약 평가회의에 맞춰 핵 군축 역행 우려 속 피폭 참상 전달 나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1945년 일본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당시 머리 부분만 남았던 '피폭 마리아상'이 16년 만에 다시 미국으로 건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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