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와 AWS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아마존 퀵' 실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코딩 없이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비아는 향후 도입 기업에 기술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원종홍)는 지난 29일 서울 역삼동 센터필드 AWS 코리아 사옥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아마존 퀵 핸즈온(Hands-on)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가 실습형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미나에는 다양한 기업과 직군에서 약 3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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