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30

'세빛' 11월 재도전…한빛-나노는 내년 상반기로 연기 검토

한국경제 · 2026.09.30 00:00
'세빛' 11월 재도전…한빛-나노는 내년 상반기로 연기 검토

이노스페이스가 준궤도 로켓 '세빛'의 시험비행 실패 원인을 자세제어 알고리즘 문제로 파악했다. 회사는 11월 재시험을 추진하고,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의 발사는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세빛' 11월 재도전…한빛-나노는 내년 상반기로 연기 검토 저속 구간서 설계값·실제 비행 차이 확인 핀 제어 알고리즘·시험 절차 보완 착수 세빛 11월 재시험·한빛-나노 내년 상반기 검토 핀 제어 알고리즘·시험 절차 보완 착수 세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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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이노스페이스(46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