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11월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식품 및 뷰티 분야 15개 기업을 선정해 현지 수출 상담과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 11월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운영 쿠알라룸푸르서 바이어 상담·팝업스토어 식품·뷰티 등 15개사 선정, 10월 9일 마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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